•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우의 수’ 신예은 “옹성우, 도도할 줄 알았는데…매력 많은 배우”

‘경우의 수’ 신예은 “옹성우, 도도할 줄 알았는데…매력 많은 배우”

기사승인 2020. 09. 24. 14: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0616-1751_re(보정)
‘경우의 수’ 신예은이 옹성우의 매력을 꼽았다./제공=JTBC
‘경우의 수’ 신예은이 옹성우의 매력을 꼽았다.

24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 제작발표회가 열려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최성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경우연 역의 신예은은 상대역의 옹성우에 대해 “처음에 만났을 때 시크하고 도도할 줄 알았다. 근데 굉장히 유머러스하다. 이수의 모든 매력을 옹성우씨가 다 갖고 있는 것 같았다. 도도해서 다가가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먼저 편하게 대해주고 같이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 역의 옹성우는 “신예은은 미소가 선한 배우다.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사랑스러움이 뿜어져 나오는데 그걸 주변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분위기를 전달해준다”라며 “극 중에서 10년 지기 친구이기 때문에 실제로도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다. 그래서 수가 치는 장난도 치고 먼저 친근하게 다가갔던 것 같다. 금방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한편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짜릿한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