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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송윤아 주연 ‘돌멩이’, 두 번 연기 끝에 10월 15일 개봉

김대명·송윤아 주연 ‘돌멩이’, 두 번 연기 끝에 10월 15일 개봉

기사승인 2020. 09. 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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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김대명·송윤아 주연의 영화 ‘돌멩이’가 10월 15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제공=리틀빅픽처스
영화 ‘돌멩이’가 2차례 개봉 연기 끝에 내달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리틀빅픽쳐스는 29일 “배우 김대명·송윤아·김의성 주연의 영화 ‘돌멩이’(감독 김정식)가 오는 10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영화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어른아이 석구(김대명)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돌멩이’는 9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30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22일 또 한번 개봉을 미룬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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