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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 장범준, 2라운드 충격 탈락…우승자는 편해준 ‘너무 똑같아’

‘히든싱어6’ 장범준, 2라운드 충격 탈락…우승자는 편해준 ‘너무 똑같아’

기사승인 2020. 10. 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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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히든싱어6'에서 가수 장범준이 모창 능력자에 밀려 아쉽게 탈락했다.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가수 장범준이 출연했다.


이날 장범준은 1라운드 ‘벚꽃엔딩’부터 자신의 명곡을 부르며 긴장감 넘치는 경쟁을 펼쳤다. 장범준은 “모두들 제 목소리 좀 기억해달라”라며 1라운드부터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다.

2라운드에서는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로 장범준은 3번에서 등장했다. 딘딘은 장범준의 목소리를 맞춰 기뻐했다.

이후 장범준은 2라운드에서 탈락했고 "진짜냐"라며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범준은 “저도 목소리가 변하고 창법이 변하고 있고, 그게 제 흐름이고 사람들이 그렇게 느낀다면 그런 거다. 이 분들이 대단한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4라운드에서는 장범준 노래 ‘여수밤바다’ 무대가 펼쳐졌다.

모창능력자 편해준, 김가람이 2000만 원 상금의 주인공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최종 우승자로 편해준이 호명됐고 이에 장범준은 "대단하다. 너무 잘했다"라며 축하했다. 장범준은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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