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어반자카파 권순일, ‘히든싱어6’ 이소라 모창 능력자로 등장

어반자카파 권순일, ‘히든싱어6’ 이소라 모창 능력자로 등장

기사승인 2020. 10. 30. 22: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JTBC
어반자카파 권순일이 이소라의 모창능력자로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는 이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이소라의 대표곡 '제발'로 대결을 펼쳤다.

이소라는 "이 노래는 헤어진 남자친구를 생각하며 썼던 곡이라 부르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무대가 끝난 후 헨리는 "2번인 줄 알았는데 힘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며 5번에 이소라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판정단들은 2번과 5번에 이소라가 있을 것이라 예상했고, 이소라는 2번 부스에서 등장했다. 특히 4번 부스에서는 어반자카파 권순일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JTBC '히든싱어6'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