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8001213117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온라인뉴스부
승인 : 2020. 11. 08. 12:18
8일 온라인 상에서는 미란다 커의 근황과 일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미란다 커는 최근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미모로 나이를 뛰어넘은 '세젤예' 미모와 아우라를 과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 우승하며 데뷔했다. 그는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38세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국내 범죄·수사정보 손에 쥔 행안부…‘대검 범죄정보’ 중수청 승계
[시승기] 볼보 EX90, 전동화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안전과 편안함’
[사설] 10월 출범 중수청, 수사 역량 확보에 전력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 시민권 제한…대법원 패소 뒤 행정명령 2건 강행
[인터뷰] 신애라 “교원 웰스와 방향성 같아…브랜드 철학에 공감”
미 하원 공화당, 한국 정통망법 집행 브리핑 요구…쿠팡 이어 디지털 규제 압박
[사설] 메가특구 노동 규제 완화도 물 건너가나
농산물인줄 알았던 스테비아 토마토, 알고보니 ‘가공식품’
‘저탄고지’는 지났다…건강 식사로 뜨는 ‘파이버 맥싱’
한화 세계불꽃축제 9월 5일 조기 개최…韓·美·英 참가
진화한 ‘8세대 아반떼’ 계약 시작…풀옵션 가격이 무려
제주서 스노클링 즐겼는데…닷새 뒤 온몸에 발진,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