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데일리★컷] 임영웅→김희재까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비하인드 공개

[데일리★컷] 임영웅→김희재까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비하인드 공개

기사승인 2020. 11. 23.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톱6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무대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제공=뉴에라프로젝트 SNS
가수 임영웅부터 김희재까지 ‘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 20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오프닝 송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톱6(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톱6 멤버들은 핑크 슈트부터 하늘색 슈트 등을 입고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톱6이 출연 중인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사서함 20호’로 새롭게 탄생됐다. 톱6가 시청자들의 아날로그 감성이 듬뿍 담긴 편지를 달달한 목소리로 직접 읽어주고, 희로애락에 공감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