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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길거리 흡연+침뱉기 논란에 사과

라이관린, 길거리 흡연+침뱉기 논란에 사과

기사승인 2020. 11. 2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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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라이관린이 길거리 흡연과 침뱉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라이관린은 24일 자신의 SNS에 "죄송하다. 공인으로서 행동을 통제하지 못하고 잘못된 행동을 했다. 모든 사람들의 비판과 경고를 받아들이겠다. 같은 행동을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 포털 사이트에 라이관린이 마스크를 내린 채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중국 연예매체 시나음악은 24일 웨이보의 댓글을 통해 팬들이 길거리를 쓸고 자원봉사를 하라며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팬들은 SNS를 통해 “정신 좀 차려라. 일찍 일어나서 나랑 거리 청소하러 가자” “스스로 자원봉사를 하러 가라” “성인이 됐는데도 왜 정신을 못 차리냐” “지역봉사를 신청해라. 자신의 행위에는 스스로 책임져라” 등의 댓글로 라이관린의 태도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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