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익산시의회, 제232회 2차 정례회 개회…추경 및 내년 예산안 심사

익산시의회, 제232회 2차 정례회 개회…추경 및 내년 예산안 심사

기사승인 2020. 11. 26. 11: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익산시의회
익산시의회 전경./제공=익산시의회
익산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가 26일 제232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12월 18일까지 2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는 △2020년 결산추경안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1조 4845억원 규모)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하게 된다.

이번 정례회 의원발의 조례안은 △익산시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순주 의원) △익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익산시 간이상수도·소규모 급수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경호 의원) △익산시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안(박종대·최종오 의원) △익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 조례안(김진규 의원) △익산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경숙 의원)이다.

이날 5분 발언에서는 △아이스팩의 재사용·재활용하는 방안(강경숙 의원), △서수-평장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 노선 변경에 따른 대책 수립 촉구 안(조남석 의원), △익산시 2021년도 예산안 및 인구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임형택 의원)발언이 이어졌다.

익산시의회는 이번 제232회 2차 정례회부터 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회의를 실시간 중계한다.

유재구 의장은 “이번 제2차 정례회는 2021년도 예산안을 심의, 시정질문 등 우리 시의 새해 설계와 비전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하에 발전적이고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