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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대전지역 자활사업 활성화 유공기관 표창 시상식’서 대전광역시장상 수상

창진원, ‘대전지역 자활사업 활성화 유공기관 표창 시상식’서 대전광역시장상 수상

기사승인 2020. 11. 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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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은 26일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열린 ‘2020년 대전지역 자활사업 활성화 유공기관 표창 시상식’에서 우수 유공기관 기관으로 선정돼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제공=창진원
창업진흥원은 26일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열린 ‘2020년 대전지역 자활사업 활성화 유공기관 표창 시상식’에서 우수 유공기관 기관으로 선정돼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공기관 시상식은 대전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가치 실현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창진원은 대전광역자활센터와 2019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자활기업 대상 판로지원을 위한 공동판매전, 자활기업 연계 프로그램(재미나GO·슈즈데이·착한소비 서포터즈 등)을 공동 기획·운영해 자활기업의 자립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창진원은 2020년도 자활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 소재 유관기관의 참여확대와 개최시기를 정례화해 대전지역의 자활기업의 성장지원 등 기관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권수용 창진원 기획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자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대전광역자활센터와 견고한 협력체계를 추구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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