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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 ‘정파더’로 변신…성동구민 200여명과 온라인 요리체험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파더’로 변신…성동구민 200여명과 온라인 요리체험

기사승인 2020. 12. 0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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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인기 TV 프로그램인 ‘백파더’의 형식을 차용한 온라인 요리체험 행사를 통해 ‘정파더’로 변신했다./제공=성동구청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인기 TV 프로그램인 ‘백파더’의 형식을 차용한 온라인 요리체험 행사를 통해 ‘정파더’로 변신했다.

1일 성동구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지난 28일 오전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온라인 요리체험 ‘맛있는 집콕생활, 요리톡톡’을 개최하고, ZOOM·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구민 200여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 구청장과 200여 구민은 미리 준비해둔 밀키트를 활용해 로제파스타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탈리아 로마 피자 월드컵 1위’ 에 빛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피자 전문 이진형 셰프도 함께 했다.

‘맛있는 집콕생활, 요리톡톡’은 성동혁신교육지구 학부모 분과 주관으로 열렸다. 성동구는 지난 2016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는 새로운 교육모델을 실현해 가고 있다.

올 한해 성동구는 ‘온 마을이 학교’라는 목표 아래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한 다양한 혁신 사업들을 추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도 지역 공동체 모두가 우리 아이들의 선생님이 되어 마음을 모은다면 얼마든 극복할 수 있다”면서 “내년에도 민-관-학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전체가 동반성장하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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