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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유역비 다 제친 양미 호사다마, 임신설

판빙빙, 유역비 다 제친 양미 호사다마, 임신설

기사승인 2020. 12. 0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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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의 리이펑과 계속 엮여, 사실일 가능성도 없지 않아
요즘 중국 연예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연예인들의 상황 역시 좋다고 하기 어렵다. 일부는 생계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쉽지 않다. 그러나 모두 다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한다. 불황에도 잘 나가는 기업 있듯 코로나19 상황에도 승승장구하는 연예인들이 없으라는 법 역시 없다.

대표적으로 양미(楊冪·34)가 가장 먼저 꼽히지 않을까 싶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2일 보도에 따르면 단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유는 적지 않다. 무엇보다 선배이자 대세 배우였던 판빙빙(范冰冰·39)이 탈세 사건으로 거의 퇴출된 상황이 그녀에게는 행운이 되고 있다. 여기에 라이벌이자 자신의 나이 어린 대학 선배인 류이페이(劉亦菲·33)의 부진 역시 이유로 부족하지 않다.

이뿐만이 아니다. 류가 최근 홍콩 사태를 비롯한 각종 국제 현안과 관련한 잇따른 국뽕 발언으로 글로벌 팬들의 미움을 사고 있는 것도 그녀에게는 득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테면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인 셈이다. 더구나 이런 분위기는 상당히 오래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이외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쌓은 인지도가 활동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사실 역시 그녀의 승승장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도 좋다. 앞으로도 크게 상황은 변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 그녀 역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즐기기도 한다.

리카이웨이
최근 대세 배우가 되고 있는 양미와 후배 배우 리이펑.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갑작스럽게 열애설과 유산설 등의 스캔들에 휩싸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제공=신랑.
당연히 그녀도 완전히 승승장구만 할 수는 없다고 해야 한다. 호사다마라고 최근에는 어려움도 겪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로 후배인 리이펑(李易峰·33)과의 열애설과 유산설을 꼽을 수 있다. 사실일 경우 이혼녀인 그녀에게는 상당한 상처가 될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활동 중단 등의 결정타를 맞지 말라는 법도 없다. 잘 나갈 때 자중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보인다. 확실히 모든 것이 술술 풀려나갈 때는 몸 조심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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