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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발레리노로 변신…tvN ‘나빌레라’ 본방사수 독려

송강, 발레리노로 변신…tvN ‘나빌레라’ 본방사수 독려

기사승인 2021. 01. 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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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이 스물셋 발레리노로 변신했다./제공=tvN
배우 송강이 스물셋 발레리노로 변신했다.

올해 상반기 방송될 tvN 새 드라마 ‘나빌레라’(극본 이은미, 연출 한동화)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나문희)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송강)의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다음 웹툰 ‘나빌레라’(HUN, 지민)를 원작으로 ‘38사기동대’, ‘청일전자 미쓰리’ 등을 만든 한동화 감독과 ‘터널’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은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송강은 극중 뒤늦게 시작한 발레에 남다른 재능을 갖고 있지만 녹록하지 않은 현실에 방황하는 스물셋 청년 채록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송강은 이번 ‘나빌레라’로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송강이 발레리노로 변신한 영상도 13일 공개됐다. 스물셋 발레리노로 분한 송강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손동작이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켰다. 송강은 “발레라는 신선한 소재 덕분에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나빌레라’ 정말 따뜻한 드라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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