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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할 것”...풍토병 예상한 모더나 CEO

“코로나19와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할 것”...풍토병 예상한 모더나 CEO

기사승인 2021. 01. 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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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백신 제조사 최고경영자(CE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풍토병을 예상했다.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 CEO는 13일(현지시간) JP모건 보건의료 콘퍼런스에 패널로 참석해 "SARS-CoV-2(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CNBC방송은 그가 “우리는 이 바이러스와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CNBC는 이는 코로나19가 앞으로 풍토병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공중보건 및 감염병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견해라고 전했다.

방셀 CEO의 발언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보고된 날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오하이오주립대 연구진은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2종이 발견됐으며, 이 중 소위 '콜럼버스 변이'는 최근 3주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빠른 속도로 광범위하게 퍼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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