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마트·롯데마트 “가격 오른 계란·무 할인”

이마트·롯데마트 “가격 오른 계란·무 할인”

기사승인 2021. 01. 16. 08: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대형마트 업계가 농축수산물 소비 진작 및 가격 안정화를 위해 ‘대한민국 농할(농산물 할인) 갑시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오는 27일까지 다양한 농산물을 할인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농할갑시다’ 행사 상품을 구매할 경우, 신세계 포인트 적립 고객에 한해 20%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은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계란 가격 안정화를 위해 이마트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약 50종에 달하는 계란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에서 계란을 신세계포인트 적립하여 구매할 시 판매 가격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올 겨울 잦은 한파와 폭설로 인해 가격이 크게 오른 무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다.

코로나19로 소비량이 대폭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추 역시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행사 기간 동안 계란을 20% 할인하며, 배추와 무도 20% 할인된 가격인 각 1260원에 판매한다.

계란의 경우 1인당 3판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배추와 무를 포함해 1인당 최대 할인 한도는 1만원이다.

롯데마트 정재우 상품본부장은 “최근 급격히 오른 물가 안정의 취지에 맞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우리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