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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 레이컴과 드론-IoT 융합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카르타, 레이컴과 드론-IoT 융합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기사승인 2021. 01. 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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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최석원 카르타 대표, 김영훈 카르타 대표, 신성웅 레이컴 대표, 윤지성 레이컴 부장이 MOU를 체결하고 있다./제공=카르타
건설 드론 데이터 플랫폼을 연구개발하는 스마트건설 스타트업 카르타가 지난 11일 건설용 IoT 전문기업인 레이컴과 스마트 건설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카르타는 서울대학교에서 출발한 콘테크 스타트업으로 건설 드론 데이터 플랫폼을 연 구개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드론 측량을 위한 3D Reconstruction 엔진을 자체 개발한 기업으로 초기부터 건설연과 공동연구 및 실증을 통해 기술력 고도화와 검증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제품 출시 후 6개월 만에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대림건설 등 10대 건설사 다수와 계약을 체결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기업 엠로의 자회사인 레이컴은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기 업으로 건설 공정 전반에서 IoT 센서를 이용해서 건설현장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 로 수집하고 관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르타의 신승수 CTO는 “건설산업에서 드론 데이터와 IoT 데이터의 융합은 건설 공 정 전반에서 많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는 완전한 스마트 건설 시대의 도래를 앞당길 것이다”라고 밝혔다.

카르타는 최근 드론을 활용해 토공량을 자동으로 산정해서 종횡단면도와 토적표 까지 자동으로 추출하는 토공량 패키지를 출시하며 스마트건설 시대를 선도하고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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