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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음주운전’ 만취여배우 신원은…배우 박시연

‘대낮 음주운전’ 만취여배우 신원은…배우 박시연

기사승인 2021. 01. 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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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낮에 음주운전한 만취 여배우가 배우 박시연으로 보도됐다.

19일 'SBS 8 뉴스'에서는 “박시연이 대낮에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연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송파구서 좌회전하려던 승용차의 뒷범퍼를 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이는 운전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피해자, 박시연 모두 별다른 부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시연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으며 박시연은 조사에서 술을 마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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