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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영상] 에이미, 5년만에 다시 찾은 한국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

[스타영상] 에이미, 5년만에 다시 찾은 한국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

기사승인 2021. 01. 2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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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입국금지 5년을 채우고 입국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등으로 강제 추방됐던 방송인 에이미는 입국금지 5년을 채우고 20일 저녁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4월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그해 11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4년 수면제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기간 위법행위로 유죄를 선고 받은 에이미는 강제 출국을 통보받았다.


2015년 11월 출국 명령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으나 항소심 공판에서 기각됐고, 그해 12월 한국에서 강제 출국 조치를 받으며 5년간 입국이 금지됐다.


지난 2017년에는 한국에 거주 중인 남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지난 체류 승인을 받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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