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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는 지난 8일 구본걸 LF 회장이 LG상사 주식 10만1044주(0.26%)를 장내 매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각 규모는 약 27억원이다.
이로써 구 회장의 LG상사 지분율은 기존 1.35%에서 1.09%로 줄었다.
앞서 구 회장은 지난달 25일에도 LG상사 주식 1만8597주를 매각한 바 있다.
이번 지분 매각은 LG상사 계열 분리 과정에서 경영권과 관계없는 지분을 정리함과 동시에,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5% 상승했다는 최근 공시 이후 주가가 동반 상승하면서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