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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돈트 콜 미’, 글로벌 차트 휩쓸었다…아이튠즈·중국·일본 등서 1위

샤이니 ‘돈트 콜 미’, 글로벌 차트 휩쓸었다…아이튠즈·중국·일본 등서 1위

기사승인 2021. 02. 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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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 이미지
샤이니(SHINee)가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제공=SM
샤이니(SHINee)가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지난 22일 공개된 샤이니 정규 7집 ‘돈트 콜 미(Don’t Call M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아랍에미리트, 호주, 싱가포르, 브라질, 칠레 등 전 세계 45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앨범은 신나라레코드, 예스24, 교보문고 등 국내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일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타이틀 곡 ‘돈트 콜 미’ 역시 공개 이후 벅스, 지니, 바이브 등 주요 음원 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수록곡들도 줄세우기를 기록하며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샤이니는 23일 오후 7시 유튜브 및 네이버 V 라이브 샤이니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돈트 콜 미’ 무대 영상을 최초 공개한다. 또한 이날 오후 2시 방송될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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