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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가칭 ‘신세계 일렉트로스’로 KBO 가입신청

신세계, 가칭 ‘신세계 일렉트로스’로 KBO 가입신청

기사승인 2021. 02. 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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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신세계그룹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가칭 ‘신세계 일렉트로스’로 가입 신청했다.

신세계그룹 이마트 관계자는 23일 “KBO에 가입 신청을 하기 위해선 구단명이 필요해 일단 가칭으로 ‘신세계 일렉트로스’라는 구단명을 제출했다”고 했다.

가칭으로 가입 신청한 ‘일렉트로스’를 쓸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렉트로스는 이마트의 가전 전문점인 ‘일렉트로 마트’와 일렉트로 마트의 캐릭터인 ‘일렉트로맨’과 관계가 있는 이름이다.

이 관계자는 “(신세계 일렉트로스가)새 구단의 정식 명칭은 아니다”라며 “현재 새 구단 명칭은 고민 중이며 가입 신청을 승인하는 3월 초 KBO 이사회 전까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수단은 신세계그룹 이마트가 새로운 팀명을 발표하기 전까지는 SK 와이번스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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