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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기사승인 2021. 02. 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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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순수한면 브랜드 매니저,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 신은숙 마케팅 총괄 담당, 보솜이 브랜드 매니저가 26일 서울 한남동 본사에서 열린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참여하고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26일 최현수 대표가 환경부가 진행하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시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생활 속에서 해야 할 실천한 가지, 하지 말아야 할 실천한 가지를 약속하고 릴레이를 이어받을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현수 대표는 한솔케미칼 조연주 부회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챌린지에 참여, 생활 속에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깨끗한나라도 회사 차원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 슬로건 아래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은 불필요한 포장을 개선했고,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의 경우 포장재의 두께를 줄이고 손잡이를 제거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감축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제지사업의 본질은 폐지를 리사이클하는 자원순환과 맞닿아 있으며 폐자원 순환을 통해 에너지 공급 과정 역시 ‘탈석탄화’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대표는 고고챌린지 다음 주자로 마르셀 가보렐 베올리아코리아 회장, 안진경 바스틀리코리아 대표, 전은정 소들녘F&D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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