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빛본부, 해빙기 맞아 공사현장 ‘안전점검’

한빛본부, 해빙기 맞아 공사현장 ‘안전점검’

기사승인 2021. 02. 26. 17: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10226171053
이승철 한빛본부장(가운데)이 26일 김석봉 노조위원장(왼쪽), 관계자 등과 시설안전·안전사고 위해요소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제공 = 한빛원전
영광 신동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는 26일 해빙기를 맞아 노·경 합동으로 시설안전·안전사고 위해요소 점검을 시행했다.

이승철 본부장과 김석봉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한빛본부 시설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해빙기에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옹벽 및 사면과 공사현장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 위해요소들을 개선했다.

이 본부장은 “해빙기를 맞아 한빛본부 모든 종사자는 취약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