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빅데이터는 미래를 예측 가능케 하고, 디지털 혁신의 AI시대에는 데이터가 화폐로 활용된다”며 데이터의 집단지성인지식과 인공지능이 경제에서 어떻게 구현되는 가를 설명하기 위해 데이터 경제학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디지털의 속성상 역사상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2030년대를 준비하는 소셜미디어 중심의 경제활동 주체와 비즈니스 관계자가 과연 어떠한 이슈와 지식을 교육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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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2030년대를 준비하는 경제활동 주체와 비즈니스 CEO와 담당자들을 위한 기본서적으로 추천·제안하고자 한다”며 “향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와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AI경영(AIBusiness)’을 발간해 ‘데이터 경제학’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