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하성, MLB 개막전 대타로 정규리그 대뷔…결과는 삼진

김하성, MLB 개막전 대타로 정규리그 대뷔…결과는 삼진

기사승인 2021. 04. 02. 08: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White Sox Padres Baseball <YONHAP NO-1647> (AP)
김하성 /AP연합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로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MLB 개막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8-7로 앞선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대타로 등장했다.

김하성은 좌완 불펜 알렉스 영을 상대로 5구째에 커브에 헛스윙 삼진으로 타석에서 물러났다. 김하성은 이날 벤치에서 출발했다. 김하성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167로 부진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