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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박보검 ‘서복’, 전세계 56개국 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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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04. 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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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왼쪽)· 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이 전 세계 56개국에 선판매됐다./제공=티빙·CJ ENM
공유·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이 전 세계 56개국에 선 판매됐다.

국내 OTT(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티빙 측은 5일 “‘서복’이 독일·대만·홍콩·일본·싱가포르 등 해외 56개국에 선 판매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 중 대만·태국·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베트남·인도네시아·몽골 등에선 오는 15일 국내와 동시에 극장에서 개봉되며, 일본·독일 등도 극장 개봉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 영화 시장이 얼어있는 가운데, 이 영화의 해외 배급을 담당한 CJ ENM 영화사업본부 해외배급팀은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톱스타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 그리고 복제인간이라는 참신한 소재, 영화가 가진 색다른 분위기가 해외 바이어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주요 포인트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오는 15일 티빙에서도 공개될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의 이야기를 담는다.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잡았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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