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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신규 분양 흥행...최고 경쟁률 ‘231대1’

DL건설, 신규 분양 흥행...최고 경쟁률 ‘231대1’

기사승인 2021. 04. 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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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마감에 평균 10대1 이상 청약 열기
4월 진천·5월 죽전 분양 단지 성적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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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투시도/제공=DL건설
DL건설이 올해 뛰어난 신규 분양 성적을 올리고 있다. 일부 단지는 최고 경쟁률이 231대 1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어 상반기 분양을 앞둔 단지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8일 DL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평균 19.4대 1, 최고 경쟁률 5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주안에서도 1순위 마감을 이어갔다. 지난달 30일 ‘e편한세상 주안 에듀서밋’은 1순위 청약접수에서 평균 17.6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올렸다. 특히, 최고 경쟁률은 231.5대 1에 달했다. 이 단지는 인천 주안동에 공급되는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이 다지는 전 타입 드레스룸과 팬트리, 발코니 등을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주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올 들어 우수한 분양 성적이 이어지면서 DL건설은 또다른 신규 단지들을 연이어 공급할 예정이다. 이달 충북 진천군에서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의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하 1층~지상 26층, 5개 동, 400가구로 전용면적 84㎡, 115㎡로 구성돼 있다. 진천에 들어서는 첫 메이저 브랜드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내달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경기 용인 수지구 죽전동에 있으며, 지하 3층~지상 20층, 6개 동, 430가구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분석한 다양한 특화설계와 입지선정이 분양 성공의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와 DL건설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3월 분양단지의 조기 완전판매와 향후 분양 단지들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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