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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낸 직원에겐 포상”…NH농협생명, ‘종합성과포상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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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4. 15. 17:46

오늘 본사서 1분기 우수성과 조직 및 직원 대상 시상식 개최
NH농협생명 1분기 성과포상 시상식 사진
김인태(앞줄 가운데)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농협생명 본사에서 1분기 성과포상 시상식열 열고 우수팀 및 직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생명
올해 ‘종합성과포상제도’를 도입한 NH농협생명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생명 본사에서 1분기 우수성과 조직과 직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경영진 평가와 임직원 투표를 거쳐 선발된 팀과 직원에게 농협기프트카드(30만원)와 기념품을 지급했다.

로보틱처리자동화(RPA) 업무를 적용하고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디지털추진팀을 비롯해 주식운용팀, 위험률 차손익을 개선한 언더라이팅팀 등 3곳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또 각 부문별로 우수 직원 6명도 선발됐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부터 도입한 ‘종합성과포상제도’의 일환이다. 종합성과포상제도는 직원과 팀, 부서 등 3단계로 나누어 성과를 포상하는 제도다. 또 기존 연말 1회였던 성과평가를 월·분기별로 확대했다.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에게 즉각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직원 사기진작과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질적 보상과 함께 인사제도와 연계한 보상도 마련할 계획”이라면서 “기존 평가체계로 조명되지 않던 시도와 도전을 발굴하고 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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