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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ME 내일애 온택트 일자리 박람회는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비대면 채용기회 제공을 위한 중진공의 신규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6개 테마를 이어달리기식으로 진행한다.
지난달 진행한 첫 번째 테마인 스마트공장 일자리 분야에는 14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현재 사후매칭이 진행 중이다. 두 번째 테마인 청년스타트업 일자리에는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 등 설립 3년 미만 스타트업 150여개가 참여한다. 총 300명 이상의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으로 26일부터 입사지원을 받아 5월 13~14일 화상 면접을 진행한다.
박람회 동안 스타트업 현직자 카운슬링을 진행해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 인공지능(AI) 모의면접, 일대일 취업컨설팅, 인성·직무능력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김형수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스타트업에 대한 구직자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우수인재 유치에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내일애 온택트 일자리 박람회가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우수인재가 만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