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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로젝트 꽃’ 5주년…온라인 창업자 4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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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4. 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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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로젝트꽃 5주년 로고
네이버는 중소상공인(SME)과 창작자들이 다양성에 네이버의 기술을 더해 함께 성장하겠다는 네이버의 장기 방향성 ‘프로젝트 꽃’이 지난 25일 5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016년부터 ‘프로젝트 꽃’을 통해 SME, 창작자,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본격화해왔다.

네이버 관계자는 프로젝트 꽃을 통해 지난 5년 간 수십만 온·오프라인 SME의 성장을 이끌고 탄탄한 비대면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작은 성공들의 파급력인 분수효과를 만들어왔다고 전했다.

네이버는 프로젝트 꽃을 관통하는 다양성과 상생의 철학을 바탕으로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젝트 꽃은 현재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45만 명의 온라인 창업자들이 네이버 플랫폼에 활력을 만들어내고 있다. 실제로 스마트스토어 SME의 지난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은 17조 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온라인 창업에 이어 동네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SME의 성장 프로젝트도 본격화됐다. 스마트플레이스를 개설한 오프라인 SME들은 200만에 달하며 온라인 전환을 위한 노력 끝에 100여곳의 전국 동네시장들이 새로운 성장으로의 전환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5년 전에 네이버는 산지의 생산자부터 가죽 공방의 사장님까지 수많은 분들의 다양성을 품어낼 수 있는 플랫폼, 이를 통해 일반 이용자들에게 매력과 활력이 넘치는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목표로 프로젝트 꽃을 시작했다”며 “5년이 지난 지금 세상이 네이버와 같은 플랫폼이 아니라 플랫폼 위의 수많은 SME와 창작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모습을 볼 때 프로젝트 꽃을 통해 보여온 진정성과 성장의 궤적이 성공적이었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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