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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발전 보여주기 위해 노력…어느 때보다 떨려”

원어스 “발전 보여주기 위해 노력…어느 때보다 떨려”

기사승인 2021. 05. 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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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어스가 떨리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정재훈 기자
그룹 원어스가 떨리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원어스는 11일 온라인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BINARY CO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이도는 “정규 앨범 이후 4개월 만에 컴백이다. 음악적으로나 퍼포먼스적으로나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컴백이 어느 때보다 더 떨리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환웅은 “타이틀곡 ‘블랙 미러’를 처음 들었을 때 다 같이 ‘좋다’고 이야기를 했다. 퍼포먼스도 완성도 있게 준비했다.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되고 떨린다”고 말했다.

한편 원어스의 이번 앨범명은 이진법 안에서 완성한 ‘새로운 나’를 뜻한다. 서로 연결된 공간 안에,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으며 0과 1 사이의 어느 것을 둘이라 구분할 수 없는 완전한 관계를 나타낸다.

타이틀곡 ‘블랙 미러(BLACK MIRROR)’는 펑키한 베이스 위에 청량한 탑 라인, 미니멀해지는 캐치한 라인 등이 돋보이는 댄스 곡이다. TV나 스마트폰 안에 갇힌 현대인들의 현실을 가사로 빗대어 담았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커넥트 위드 어스(Connect with US)’ ‘물과 기름 (Polarity)’ ‘해피 벌스데이(Happy Birthday)’ ‘발키리 (Valkyrie)’의 록 버전 등 총 5개의 트랙이 담겨있다. 11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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