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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나서

NH저축은행,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나서

기사승인 2021. 05. 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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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활발
NH저축은행 나눔봉사단은 12일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소재 사과농장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최광수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와 임직원 나눔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저축은행
NH저축은행 나눔봉사단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NH저축은행 나눔봉사단은 12일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에 있는 사과농장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NH저축은행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20여 명은 사과 적과 작업을 비롯해 과원 정리 등 일손을 도왔다.

NH저축은행 나눔봉사단은 최근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고충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지원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광수 대표이사는 “오늘 적과 작업이 수확기에 튼실한 사과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NH저축은행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자세로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다방면으로 농촌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지난달 28일에도 경기도 소재 농가를 방문해 접과 작업, 폐비닐 수거 작업을 했다.

앞으로도 NH저축은행은 농업인과 우리 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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