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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동탄2 버스공영차고지 국비 147억 9천만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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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홍 기자

승인 : 2021. 05. 25. 11:14

동탄주민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에 큰 기여 기대
이원욱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이원욱 의원(사진, 경기 화성시을)은 25일 동탄2 버스공영차고지 사업에 국비 147억 9000만 원 확정을 환영하며 사업 추진이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편리하고 원활한 버스 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기도,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치는 등 노력을 다해 왔으며 동탄2 버스공영차고지사업은 이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후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화성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토지를 매입할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중순에 공사가 본격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화성시는 현재 무상교통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개선을 계획하고 있다.

이 의원은 “버스공영차고지 사업은 화성시의 무상교통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해 동탄주민이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광역버스를 증차하고 수소버스와 같은 친환경 대중교통체계로의 전환도 차근차근 준비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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