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강지영 로보아르테 대표가 ‘치느님은 로봇이 서비스는 사람이! 롸버트 치킨’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 대표는 “비대면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푸드테크가 확산되면서 가장 대중화한 치킨으로 외식상품에 맞는 자동화 조리기술과 표준화한 운영방법 개발이 목표”라며 “로봇을 단순히 보여주기식이 아닌 작업 효율성과 수익성을 위해 사용하고 점주는 배달, 포장, 서비스 강화에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롸버트 치킨의 핵심 경쟁력은 자동화와 간소화 두 가지로 생산효율은 높으면서 가격은 합리적인 로봇솔루션을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 10개 직영점 운영을 목표로 1인 창업자에게 최적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