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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는 31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공연 시기 정부의 방역 수칙이 어떻게 달라지느냐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공연이 펼쳐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 5월 13일 광복 50주년 청소년을 위한 특집으로 출발했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K팝 팬들에게 함께 극복하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 비대면 온라인이었지만 VR 콘텐츠 서비스·4K UHD 카메라 촬영을 통한 초고화질 영상·4K UHD 고화질 방송 서비스· 다중 회의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멀티캐스트 라이브 중계 등의 기술을 활용해 시각적 만족도를 높였다.
임백운 회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지만,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드림콘서트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