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넥스턴바이오는 miRNA 기반으로 한 당뇨 치료제를 비롯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비만,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기능성 위장 장애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바이오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본격화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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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인사이트가 2020년 발표한 당뇨 시장 조사에 따르면 세계 당뇨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73조원에 달한다. 또 보건 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공개된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16~2020년까지 국내 당뇨병 환자수가 무려 2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넥스턴바이오 관계자는 “RosVivo와 함께 투자를 넘어 당뇨 정복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 개발에 협력할 것”이라며 “miRNA 연구 논문에서 발표한 근치적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향후 진행하게 될 임상시험에서도 입증해 당뇨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제 옵션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osVivo는 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인 RSVI-301 이외에도 miRNA 기반 코로나-19 치료제 RSVI-305/306의 임상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해외 여러 유수 대학 및 기관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1] 넥스턴바이오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31d/20210531010026466001656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