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리큅, 31단계 분쇄 가능한 자동 커피 그라인더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1501000920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6. 15. 18: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리큅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리큅은 원두를 총 31단계 분쇄할 수 있는 자동 커피 그라인더(LCG-C2001BK)를 출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리큅은 지난해 말부터 출시한 와플메이커, 샌드위치 메이커 등과 함께 홈카페 가전 라인업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가 가정에서 버튼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모카포트부터 드립 커피, 프렌치프레스까지 즐길 수 있도록 원두 굵기를 총 31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제품 바디에 발광다이오드(LED) 화면과 버튼으로 제품이 작동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컵 수량, 분쇄 시간(초읽기 기능)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원두컵과 분쇄된 원두를 담는 파우더컵이 함께 제공되며, 원두컵과 스테인레스 304 소재의 그라인더는 모두 분리세척이 가능하다. 클리닝 브러쉬가 함께 포함돼 있다. 과열방지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내장돼 있다.

리큅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에 한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최대 28% 할인과 포토 후기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