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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장병에 냉감내의 기부

브레이브걸스,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장병에 냉감내의 기부

기사승인 2021. 06. 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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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브레이브걸스, 개성 넘치는 포즈
브레이브걸스가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 포토월에 참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가수 ‘브레이브걸스’가 백마고지와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을 하고 있는 육군 5사단 장병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전했다.

국방부는 17일 ㈜이랜드월드의 패션 브랜드 ‘SPAO’가 자사의 광고 모델인 브레이브걸스 명의로 5사단 장병들에게 기능성 냉감내의 1만 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방부와 ㈜이랜드월드 SPAO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됐다. 국방부와 ㈜이랜드월드 SPAO는 지난해 국군의 날을 계기로 국민과 국군 장병이 서로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장병 응원 물품을 기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랜드월드 SPAO는 지난해 육군 21사단에 기능성 발열내의 1만 벌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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