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산시, 아산탕정LH7단지 내 사회서비스공간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1010000065

글자크기

닫기

이신학 기자

승인 : 2021. 07. 01. 09: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산시 LH 대전충남지역본부 협약
오세현 아산시장(가운데 왼쪽)과 송진선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가운데 오른쪽)이 지난달 30일 아산탕정 LH7단지 내 사회서비스 공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아산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주민들의 보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조성을 목적으로 아산시에 ‘아산탕정LH7단지’ 내 사회서비스공간(총 552.11㎡, 약 167평)을 20년간 무상 지원한다.

1일 아산시에 따르면 사회서비스공간은 10월 개원을 목표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조성해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동복지관을 운영한다.

또 청년 사회적기업과 로컬기반 청년기업들이 소통 협력해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성장 공간(아사달 인 꿈이룸터 2호점)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날로 증가하는 복지수요에 맞는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함에 있어 무엇보다도 이러한 사회서비스 공간이 절실히 필요했다”며 “시민들이 활력을 찾고,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LH의 배려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LH대전충남지역본부가 지난해 3월 사회서비스 공간으로 제공한 아산탕정LH5단지 내 그린생활시설 약 626㎡(189평)는 아산시 전체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신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