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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영상 제작단은 2017년부터 대국민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저작권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저작권 문화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운영방식과 달리 서바이벌 오디션 방식을 도입해 6개 팀이 비대면 환경에서 변화하는 저작권 생태계를 반영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기량을 겨룬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메타버스인 제페토 플랫폼의 가상공간에서 발대식을 개최해 발대식에 참여한 공감영상 제작단이 아바타를 통해 각 팀과 본인의 개성을 표현하도록 하는 등 변화하는 저작권 생태계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