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JYP엔터테인먼트의 2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은 485억원 (+42.1% YoY, +50.1% QoQ), 영업이익은 165억원 (+82.2% YoY, +19.7% QoQ, 영업이익률 34.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주요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앨범 활동을 하면서 견고한 외형성장을 달성하고 수익성이 높은 구보 매출이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광고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 광고 매출이 QoQ로 15억원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또한 신규 콘텐츠가 증가하면서 50억원 가량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아쉬운 점은 오프라인 공연이 진행되지 않아서 MD 매출이 30억원 수준에서 정체돼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에도 트와이스, ITZY, 2PM, DAY6, NiziU 등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메타버스 관점에서 다양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팬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은 디어유를 통해 전개하고 있으며, 두나무와 설립한 JV에 유의미한 투자를 하여 NFT 사업에도 진출했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