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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지역사회에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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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7. 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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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와 KT알파 노동조합이 배려계층 아동·청소년 및 노인들에게 1100만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용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오명진 KT알파 팀장, 박자영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 센터장, 엄지현 KT그룹희망나눔재단 팀장./제공=KT알파
KT알파는 KT알파 노동조합과 함께 배려계층 아동·청소년 및 노인들에게 1100만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용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정기호 KT알파 대표는 “지역사회 배려계층이 조금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기업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T알파에 따르면 이번 전달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통큰 GIVE(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T알파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이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첫 걸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KT알파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 왔다. KT알파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K쇼핑 모바일-TV앱 동시 라이브 첫 방송 판매수익금 등을 더해 마련한 1100만원으로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 41개소와 서울 십대 여성건강센터, 양천구 및 관악구 노인복지관에 웰킵스 언택트 여름용 마스크(KF-AD) 4만장을 전달했다.

또한 2018년부터 결연을 맺고 K쇼핑 미디어센터 투어 등의 지원활동을 지속해온 서울 그룹홈 측에는 노후화된 주택과 유아 인원이 많은 20곳에 소독 살균·살충제 방역세트를 추가로 전달했다. 학생들이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코딩로봇인 대시, 오조봇을 함께 기부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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