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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 기반의 온라인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공간정보 산업동향·최신기술 등을 소개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 등을 행사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올해는 국내 굴지의 공간정보 기업으로 널리 알려진 가이아쓰리디, 다비오, 올포랜드, 케이티, 한컴인텔리전스 등을 포함해 블루마블(미국), 벡셀(오스트리아), 아우스터(미국), 에스피에이치(중국), 파로(미국), 플래닛(미국) 해외 공간정보 기업 등 약 7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에 참가하는 국내외 기관은 채팅·동시통역 등의 지원을 통한 온라인 회의 시스템으로 해외 바이어와 실시간 비즈니스 미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국토부는 행사 종료 후에도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룸 지속 운영으로 민간의 해외사업 수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영우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하면서 접근성 높은 행사운영이 가능토록 했다”며 “이번 행사는 디지털뉴딜 정책의 핵심인 공간정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