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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해당 방송을 통해 전량 매진을 기록했던 아이클레보 G5의 후속 제품으로, 편의성과 청소 기능이 개선됐다.
기존 모델 디스플레이 크기보다 세 배 커진 리모컨을 이용해 로봇청소기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작동중인 청소 모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청소 예약 기능도 설정할 수 있다.
배터리가 부족하면 자동으로 충전한 후 청소가 종료됐던 곳으로 다시 복귀해 해당 지점부터 청소를 이어서 진행한다.
유진로봇 관계자는 “아이클레보 G5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무상품질보증, AS서비스까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