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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 등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 등

기사승인 2021. 08. 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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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삼성전자
-3Q21 영업이익 16.6조원으로 실적 모멘텀 이어질 전망. 반도체 10.8조원, 디스플레이 1.5조원, IM 3.3조원, CE 8,300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 LG 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에 따라 북미 시장 판가 경쟁 완화 예상

△NAVER
-하반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크리에이터 대상 게임개발기능 오픈, 교육, 커머스, 애니메이션, 방송 등 사업확장 계획. 최근 삼성, 현대차, 구찌 등 광고 매출 YoY +70% 증가
-카카오페이 대비 2~3배 결제 금액 많은 네이버페이 가치 재평가 기대. 하반기 라인-Z 홀딩스 공동사업 시너지효과로 라인가치 재평가 기대

△삼성SDI
-2Q21 중대형 전지(EV+ESS) 부문 공급량 증가하며 흑자 구간 재진입 유력, 하반기 중 미국 증설에 대한 부분들이 구체화 될 것으로 판단. 1차 진출 규모는 ‘25년 양산을 목표로 약 30GWh수준 추정, 현재 국내 셀 3사 중 미국 진출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은 유일한 업체로 구체화 시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30GWh 를 가정할 경우, 동사의 25년 예상 Capa 는 약 30% 상향조정 필요하며, 주가에 일정부분 반영될 것으로 판단

△우리금융지주
-올해 은행 내 가장 이익 성장률이 높을 전망,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낮아 금리 민감도가 높고 작년에 코로나19 관련 충당금을 상대적으로 많이 적립했기 때문
-은행업 내 가장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도 경비율 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일 전망. 자본비율도 최저 요구수준을 곧 상회할 전망이기 때문에 비은행 자회사 인수도 본격적으로 추진 가능

△롯데쇼핑
-백화점과 컬처웍스, 코로나19에 따른 실적 부진 회복 사이클 진입. 특히 백화점의 경우 지방경기 개선으로 턴어라운드 매우 강한 모습
-21년에도 구조조정 효과에 따른 고정비 축소 지속 전망, 롯데 ON 정상화와 쿠팡 IPO 에 따른 이커머스 재평가 기대

△KCC
-모멘티브 인수(2020년 연결 반영) 이후 점진적인 가시적 성과 기대. 가격 인상, 코로나19 완화, 케이씨씨실리콘 과의 시너지 효과 등 실리콘 성장 모멘텀 부각
-국내 주택 분양 확대에 따른 건자재,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해외 도료 가동률 회복으로 본업 실적 반등/ 삼성물산, 한국조선해양 등 보유 상장사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 보유

△제일기획
-2Q21E 영업이익 712억원(+32% YoY)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 디지털 중심의 삼성전자 언택트 마케팅 강화 수혜

△DB하이텍
-2분기/3분기 영업이익 각각 826억원/96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할 전망. 2분기는 판가 인상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 3분기부터 P, Q 모두 성장 국면 진입
-21년/22년 연간 영업이익 각각 3,452억원/4,645억원으로 컨센서스 대폭 상회할 전망. 공급 부족 장기화, 22년에도 판가 상승 추세 지속될 것. 22년 감가상각 21년대비 400억 감소

△두산
-두산중공업發 크레딧 위험 해결 국면 진입, 자체사업(CCL, 수소) 가치 1.7조원 대로 부각 가능, 3분기 중 산업차량 매각 대금(7,500억원) 유입

△롯데관광개발
-코로나 특수에 따른 제주드림타워 객실 판매강세로 3Q21 BEP 이상 달성 예상
-2022년 한중 양국간 출입국 규제(i.e. 자가격리 2주) 해제시, 카지노 중심의 폭발적인 실적모멘텀 기대 가능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중소형주

△에코프로비엠
-2분기 영업익 280억 전망. 마진 9% 육박. 국내 양극재 업체 중 수익성 단연 선두

△에스엠
-1)NCT 급성장, 2)2022년 공연재개, 3)비핵심 종속회사 적자 소멸로 이익레벨 상승
-대주주 교체시, 1)라이크기획향 인세 소멸 또는 축소, 2)디지털 사업모델 고도화 기대

△원익QnC
-고부가 에칭 공정 쿼츠웨어 점유율 확대에 따른 가파른 수익성 개선
-세정사업 부문 삼성2기 진입 및 Mini LED 신규사업 진출로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
-MOMQ(모멘티브) 1분기 BEP 달성 → 2분기부터는 실적 정상화 기대

△테스
-국내 고객사들의 NAND Tech migration 가속화로 장비반입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2Q21 실적모멘텀이 극대화될 전망, 2021년 사상최대 실적 갱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연내 파운드리향 국산화 장비 납품 모멘텀이 긍정적

△인텔리안테크
-인텔리안테크, 위성사업자 원웹과 공급계약 체결 이후 고객사 다변화 진행될 전망
-원웹은 본격적 투자확대(FCC 에 신청한 인텔리안테크 물량은 2.4~5.6조원 규모)로 2021년 하반기 상용화 계획
-미국 스타링크 상장에 발맞추어 우주산업에 대한 관심 늘어갈 전망
-2021년 하반기부터는 본업인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부문의 본격적 성장도 재개될 것

△포인트모바일
-국내 산업용 단말기 1등 업체로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 다수 보유, 2020년에 체결한 아마존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2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반영 예상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제조,운송,물류 등 전 업종에 걸친 업황회복으로 실적개선 전망

△HDC 아이콘트 롤스
-안정적 실적을 기반으로, M&A(현금성자산 약 2,000억원) 등 다양한 성장모멘텀을 강화할 전망
- HDC 아이서비스와의 합병을 통해 AIoT 기술 역량과 부동산 운영관리 노하우 기반의 시너지를 추진할 전망. 본업에서 또한 캡티브향(약 70% 수준) 매출을 기반으로 유지보수 시장 확대 예상

△리메드
-국내 전자약 선두주자이며 자기장 기술 기반으로 뇌질환, 만성통증 및 에스테틱 사업 영위
-상장 이후 주목받았던 에스테틱 장비 ’쿨톤‘은 2019년 12월 첫 공급 개시 후 1) 코로나 19 2)애브비의 앨러간 인수에 따른 구조조정 등으로 현재까지 매출발생 없음
-하지만 최근 ’쿨톤‘ 회복 시그널이 감지되고 있으며 쿨톤 외 만성통증 기기인 NMS 장비 매출 발생이 해외향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2021년 실적 좋을 것으로 판단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22억원(+33.5%, YoY)과 영업이익 45억원(+166.7%, YoY)으로 전망

△코프라
-자동차 매출 비중 80%의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 업체, 2021년 매출 성장 31.1%(탑라인 성장과 원가 부담 경감), 2019년 이후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추가 성장의 키는 친환경차에서 소재의 확장성 부각, 주가 상승 기대되는 시점

△앤씨앤
-앤씨앤의 세트 제조 기술, 넥스트칩의 반도체 기술, VADAS 의 SW 기술의 통합적 시너지 가능할 전망
-넥스트칩의 경우 자율 주행 차량 구현에 따라 환경 인지를 담당하는 센서(카메라, 레이다, 라이다) 등의 장착 필요성 확대, 동사의 ISP, ADAS SoC, AHD 관련 기술력 부각될 전망
-VADAS 의 경우 자율 주행 환경하에 안전 운행, 자동주차 등의 알고리즘 분야의 독보적 지위 확보와 관련 매출 확대. 특히 해외 고객사와의 협업도 가시적 성과 기대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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