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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5일 음식물처리기 홈쇼핑 첫선

캐리어에어컨, 5일 음식물처리기 홈쇼핑 첫선

기사승인 2021. 08. 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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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캐리어에어컨, '클라윈드 위즈' 음식물처리기,
‘클라윈드 위즈’ 음식물처리기/제공 = 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이 오는 5일 오후 6시 40분에 롯데홈쇼핑에서 ‘클라윈드 위즈’ 음식물 처리기를 판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UV-C 살균 △유해, 악취균 제거 △활성탄 흡착으로 이루어진 3단계 ‘반영구 하이브리드 탈취’ 기능을 적용했다.

UV-C 살균 기능은 미생물 방식 최초로 살균 인증을 받아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없애준다. 기계 작동 중에도 음식물을 투입할 수있다.

일일처리량은 최대 1.2kg.

단독 특허 기술을 적용해 배합 및 제작한 미생물 ‘바라미’가 유해균, 곰팡이, 악취 없이 친환경적으로 음식물을 분해 후 남은 잔여물은 바로 처리를 할 필요가 없이 2~3개월에 한 번씩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있으며 천연 퇴비로도 쓸수있다.

캐리어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집밥족’이 늘면서 음식물처리기를 찾는 고객들이 늘었다” 면서 “이번 방송에서 파격적인 가격에 ‘클라윈드 위즈’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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