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롯데정보통신 올해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한 9200억원, 영업이익을 15% 증가한 450억원으로 추정했다.
김진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 지주의 올해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한 10조4000억원, 영업이익을 56% 증가한 262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롯데정보통신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도입한 계열사의 이익 개선이 나타나며 그룹 내 스마트 팩토리 물류, 리테일 도입 문의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스마트물류 수주금액이 올해 전년비 66.7% 증가한 700억원, 내년에는 12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메타버스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것”이라며 “VR콘텐츠 및 메타버스 개발 기업인 비전VR을 비전홀딩스로부터 인수하면서 메타버스 사업을 신규사업 수준이 아닌 롯데그룹사의 미래전략 사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