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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손실은 5억1860만달러(약 6000억원)를 기록했는데, 여기에는 덕평물류센터 화재 관련 비용 2억9500만달러(약 3413억원)가 선반영됐다. 이 비용은 향후 보험금을 받으면 보전되는 일회성 손실이다.
쿠팡은 1번이라도 구매한 고객이 있는 활성화 고객 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26% 증가한 1700만명을 기록하고, 이 고객당 매출이 3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인당 구입액은 263달러(약 30만원)를 기록했다.
또한 신선식품 매출은 전년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쿠팡이츠 매출도 3배 이상 매출이 성장하는 소위 ‘플라이 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쿠팡은 올 상반기 국내에서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