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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지원금 신청부터 사용까지 ‘국민비서’가 챙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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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21. 09. 05. 12:00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에서 알림서비스 신청
지급대상 여부, 신청·사용기한 등 국민지원금 정보 사전 안내
국민비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 01
‘국민비서’를 신청하면 국민지원금 지급대상 여부부터 신청, 사용기한, 사용가능 지역 등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제공=행정안전부
‘국민비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요청하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 여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에 관한 정보를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

5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국민비서’를 통해 국민지원금 지급 신청일 하루 전에 순차적으로 △대상자 여부 △지급금액 △신청 기간과 방법 △사용기한 △사용 가능 지역 등이 안내된다.

이의신청 등에 따라 가구구성 변경없이 지급액이 변경된 경우에도 ‘국민비서’가 안내해준다. 또한 국민지원금 신청을 놓치거나 기한 내 소진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신청기한과 사용기한도 미리 알려준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는 국민지원금 외에도 코로나 백신접종 예약정보와 건강검진일, 국가장학금, 교통 과태료·범칙금 납부 등 생활정보 7종에 대한 알림을 제공하고 있다.

알림서비스 신청은 네이버앱(전자문서 서비스), 카카오톡(국민비서 채널), 토스(내 문서함) 등 모바일 앱에서 직접하거나,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간편인증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국민이 필요한 행정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알려주는 ‘국민비서’가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백신접종 예약정보에 이어 국민지원금 신청·지급 정보까지 안내하게 됐다”며 “‘국민비서’는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혁신행정의 대표사례로 앞으로도 실생활에서 필요한 더 많은 행정정보를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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