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정기배송을 시작했다”며 “배송지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생활용품 정기배송 이용자는 배송희망일, 배송주기, 횟수, 자동결제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정기배송이 가능한 제품은 화장지, 키친타올, 물티슈, 비데 물티슈 등이며 깨끗한나라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깨끗한나라는 단일 제품에 대한 구독뿐만 아니라 구매 고객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바탕으로 세트상품 구독도 기획하고 있다. 또한 단기간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의 물티슈·키친타올·미용티슈로 구성된 구독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다는 점을 고려해 다입수 제품들로 구성된 구독상품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깨끗한나라는 정기배송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네이버 외 다른 구독 플랫폼과의 제휴를 확대하고 오픈마켓 등을 통해서도 구독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정기배송 서비스를 6개월 이상 이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키친타올을 증정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각 가정의 사용패턴에 맞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