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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E1, 미래 택시 모빌리티 사업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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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9. 08. 13:30

[보도이미지]티머니-E1 MOU_0907
국내 교통결제서비스 기업 티머니와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E1이 손잡고 미래 택시 모빌리티 사업 협력에 나선다./제공=티머니
국내 교통결제서비스 기업 티머니와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E1이 손잡고 미래 택시 모빌리티 사업 협력에 나선다.

티머니는 양사가 ‘미래 택시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티머니의 택시 모빌리티 사업 역량과 결제 기술에 E1이 보유한 전국 360여 개 충전소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미래 택시 모빌리티 시장 기술 혁신과 플랫폼 확장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택시기반의 플랫폼 확장 및 기술 대응을 위한 확고한 협력관계를 구축 △미래 기반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충전소 시설 고도화 추진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통한 신규 사업 모델 모색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티머니의 택시 운행 관련 빅데이터와 결제기술이 E1의 충전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택시 모빌리티 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공동 마케팅을 통해 침체된 택시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택시 모빌리티 플랫폼과 에너지 인프라가 손잡은 첫 시작”이라며 “미래 택시 모빌리티 거점으로 활약할 에너지 인프라에 티머니의 택시관련 빅데이터와 노하우가 만나 새로운 혁신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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