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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는 양사가 ‘미래 택시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티머니의 택시 모빌리티 사업 역량과 결제 기술에 E1이 보유한 전국 360여 개 충전소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미래 택시 모빌리티 시장 기술 혁신과 플랫폼 확장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택시기반의 플랫폼 확장 및 기술 대응을 위한 확고한 협력관계를 구축 △미래 기반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충전소 시설 고도화 추진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통한 신규 사업 모델 모색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티머니의 택시 운행 관련 빅데이터와 결제기술이 E1의 충전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택시 모빌리티 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공동 마케팅을 통해 침체된 택시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택시 모빌리티 플랫폼과 에너지 인프라가 손잡은 첫 시작”이라며 “미래 택시 모빌리티 거점으로 활약할 에너지 인프라에 티머니의 택시관련 빅데이터와 노하우가 만나 새로운 혁신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이미지]티머니-E1 MOU_0907](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9m/08d/2021090801000832700046831.jpg)





